핫! 조영수와 진성이 심사위원 자리를 떠나기로 결정. 진성 분노 '부끄럽다.자신 양심에 어긋나는 일을 할 수 없다".조영수는 박서진 집에 찾아가 직접 사과해 장기간의 협조를 구했다

핫! 조영수와 진성이 심사위원 자리를 떠나기로 결정. 진성 분노 '부끄럽다.자신 양심에 어긋나는 일을 할 수 없다".조영수는 박서진 집에 찾아가 직접 사과해 장기간의 협조를 구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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